[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팝스타 샘 스미스가 서울 방문 인증샷을 남겼다.
샘 스미스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samsmith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스미스는 경복궁을 배경으로 포즈와 함께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윽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샘 스미스는 내한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기대감을 끌고 있다.
한편 그는 지난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상, 팝 보컬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이에 샘 스미스는 오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Sam Smith'을 개최할 예정이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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