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첫 방송, 초호화 심사위원진 예고 [MK미리보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 모델·엔터테인먼트 업계 최고의 스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군단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0일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첫 방송이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1차 예선에서 1,600명이 넘는 도전자들이 참가하는 등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이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들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이혜정, 김효진, 박세라, 이선기, 조민호가 모델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이어 토니, 김태우, 빽가, 박초롱, 슬리피가 엔터테이너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다수의 뷰티 전문가도 참석할 예정이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첫 방송이 공개된다. 사진=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1차 예선 참가자들은 워킹과 함께 ‘15초 매력어필 타임’을 통해 무용·연기·노래 등을 선보인다는 후문이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가리는 본격 엔터테이너 오디션이다. 27년째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서바이벌 요소를 도입해 엔터테이너 오디션으로 다시 태어났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첫 방송은 10일 밤 8시 SBS Plu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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