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10대 영재 밴드 `밴드스쿨` 콘서트..실력 `대박이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10대 영재들 ‘밴드스쿨’ 콘서트가 열렸다.

10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오래 기간 연습 끝에 무사히 콘서트를 연 ‘밴드스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21명의 10대 영재들로 구성된 ‘밴드스쿨’은 5개월 간 합주 하며 콘서트 무대를 준비해온 바. 이에 매니저 박지선은 콘서트의 MC 또한 맡으며 “너무 떨린다”고 전했다.

사진=영재발굴단 캡처
이어 ‘밴드스쿨’의 정신적 지주인 마스터 조규찬은 “밴드스쿨은 그 과정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고, 우리 친구들이 과정을 느꼈으면 족하다”며 “이 친구들이 평생 음악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 토대를 만들었다”고 과정을 설명했다. 한편 ‘밴드스쿨’은 세련되게 편곡된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첫무대를 시작으로 왈츠로 바뀐 ‘아리랑’, 팝 뮤직인 존 메이어의 ‘Belief’, 재즈 트리오의 합주 등을 선보였고, MC 성대현은 “음악이 조가 바뀌면서 고조되는 것이 장난 아니다”며 영재들의 음감에 놀라워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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