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이 ‘베놈’을 제치고 질주중이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수살인’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8만605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28만81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베놈’은 하루 동안 6만812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75만566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2만1891명을 동원한 ‘미쓰백’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만2323명이다. 하루 동안 1만3479명을 동원한 ‘스타 이즈 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만663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안시성’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3036명, 누적 관객 수 528만114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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