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화보 촬영장서 청순미 폭발..‘오늘도 예쁠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청순 러블리’의 대명사로 등극했다.

소속사는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떨리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청량한 매력을 담아 맑고 촉촉한 화보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촉촉하게 만들고 있다.

김유정 사진=싸이더스
또한 그의 특유의 깊은 눈빛은 청순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소녀 같던 모습에서 한층 여성스러워진 분위기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현장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미소로 촬영을 이끌어 스태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1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촬영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