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대리만족 예능, ‘궁민남편’…첫 방송까지 D-3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궁민남편’ 멤버들이 가장들의 로망을 대리 실현하며, 시청자 저격에 나선다.

오는 21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은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배우 차인표, 권오중, 방송인 안정환, 김용만과 히든 멤버가 가장들의 로망을 대신 실현한다.

'궁민남편' 멤버들이 다양한 에피소드와 공감을 앞세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MBC '궁민남편'
특히 누구나 공감할만한 일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이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안방극장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힙합퍼로 변신한 차인표, 기타 연주에 나선 안정환 등 예측 불가능한 멤버들의 도전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궁민남편’은 ‘공복자들’ 후속으로 오는 21일 오후 6시 35분 첫 방송된다. 히든카드 멤버는 이날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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