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소녀시대 윤아와 블랙핑크 로제가 개성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열린 '알렉산더 맥퀸 컬렉션 전시 및 파티'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가수 소녀시대 윤아와 블랙핑크 로제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하지원, 김하늘, 소녀시대 윤아, 블랙핑크 로제, 이종석, 모델 이현이, 배윤영, 김성희, 곽지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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