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이웨이’ 이광기가 둘째 아들 준서 군을 유산으로 잃을뻔한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겸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이광기의 인생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기는 “아들 준서가 태어나지 못할 뻔했다. 임신 중인 아내가 하혈을 해서 병원에 실려가 수술을 받았다”라고 말을 꺼냈다.
‘마이웨이’ 이광기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이어 “아이는 30분 만에 낳았다. 온 세상이 다 축하해주더라. 그런데 나는 기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아내가 수술실에서 다섯 시간 넘어서 나왔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아내가 바로 중환자실로 올라갔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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