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맨’, 이틀째 1위..‘암수살인’ 뒷심 발휘할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퍼스트맨’(감독 데이미언 셔젤)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퍼스트맨’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8만515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만8429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암수살인’은 하루 동안 7만316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15만828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퍼스트맨 포스터 사진=UPI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5만5339명을 동원한 ‘베놈’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48만6546명이다. 하루 동안 3만1840명을 동원한 ‘미쓰백’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4만68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배반의 장미’는 하루 동안 관객 수 6437명, 누적 관객 수 1만6948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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