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성광 매니저 임송이 동생과 함께 피자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심형탁, 박성광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송은 음식을 전해주기 위해 서울을 찾은 친동생을 맞이했다. 그는 동생을 위해서 컵케이크와 커피를 사주는 등 언니미를 뽐냈다.
임송은 스케줄 전 쉬는 시간에 동생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러던 중갑작스럽게 박성광의 전화가 왔고,미리 의상을 입어보기 위해서 집으로 찾아오라고 했다. 임송은 동생이 온 것을 철저하게 감추고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같이 점심을 먹자는 박성광의 말에 동생이 온 사실을 알렸고, 박성광은 셋이 함께 식사할 것을 제안했다.
박성광은 임송과 동생을 위해 피자 뷔페로 향했고, 계산을 했다. 임송 자매는 자리에 앉자마자 뷔페 음식을 한가득 담았다.
임송의 동생은 피자 한조각을 말아서 한 입에 삼키는 먹방을 선보였다. 박성광은 음식이 먹고 싶은 임송의 동생에게 끊임없이 말을 시켰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두 자매는 양손 가득 접시를 들고 돌아왔다.
식사 후 박성광은 FT아일랜드팬인 동생을 위해서 이홍기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임송 동생은 박성광에게 사진과 사인을 부탁했고, 박성광은 임송 동생을 위해서 해피스마일까지 영상으로 찍어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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