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유럽 6개국 댄스 워크샵 투어 초청…K팝 열풍 한몫 톡톡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유럽 6개국 댄스 워크샵 투어에 초청받은 일정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등의 안무가로 알려진 박준희와 함께하는 유럽 댄스 워크샵 일정을 공개했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안무 조물주’ 배윤정이 K-POP 열풍에 따라 파리, 런던 등 유럽 6개국 댄스 워크샵 투어 초청을 받고 일정을 공개해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배윤정, 유럽 6개국 댄스 워크샵 투어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전 세계적인 K-POP 열풍으로 인해 기존의 동남아 및 중국 등의 아시아권을 벗어나 유럽에서 적극적인 요청을 받아 이뤄지는 이번 유럽 6개국 댄스 워크샵은 오는 10월 27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오슬로, 런던,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쾰른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배윤정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프로듀스4’8등의 방송출연을 통해 국내 안무가로서는 이례적으로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에서 토니안의 신곡 안무가이자 댄서로 깜짝 등장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배윤정은 “높아진 K-POP 댄스의 관심과 위상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이번 유럽 워크샵에 대한 기대를 더욱 키웠다.

또한 배윤정은 Vlog통해 이번 유럽 워크샵을 국내 팬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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