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명·윤은혜·한고은·주우재, 4인4색 `설렘주의보` 포스터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설렘주의보’가 천정명 윤은혜 한고은 주우재의 개성 담긴 4인 4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26일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가 공개한 포스터 속에는 천정명(차우현 역), 윤은혜(윤유정 역), 한고은(한재경 역), 주우재(성훈 역)의 전신이 담겼다.

특히 ‘전 국민 눈을 속일 쇼윈도 커플의 아슬아슬 위장연애가 시작된다’는 카피와 각양각색의 일러스트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설렘주의보'가 4인4색 매력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유)설렘주의보 제공
또 개인포스터를 통해 위장 로맨스에 대한 네 사람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다. 위장연애를 둘러싸고 네 사람이 펼칠 에피소드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설렘주의보’는 독신주의 철벽남인 스타닥터 차우현과 연애 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 윤유정이 각자의 말 못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위장 로맨스다.



‘설렘주의보’는 ‘마성의 기쁨’ 후속작품으로 오는 3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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