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진짜 사나이 300’ 리사가 전술행군을 도와준 매튜에 고마움을 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유격훈련에 이어 전술행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매튜 다우마는 리사의 곁에서 묵묵히 힘을 실어주며 함께 걸었다.
블랙핑크 리사, ‘진짜사나이300’ 사진=‘진짜사나이300’ 방송캡처 리사는 “자기 군장도 무겁고 힘들었을텐데 너무 감동을 받았고 미안했다”라고 털어놨다. 매튜는 옆에서 도와주고 뒤에서 군장을 함께 들어주며 리사를 응원했다. 모두 무사히 전술행군을 마치고 돌아왔고, 리사는 옆 훈련생이 건넨 콜라를 마시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리사는 멤버 지수가 보낸 손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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