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창궐’은 지난 30일 하루 동안 8만27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22만736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암수살인’은 하루 동안 2만350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74만328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1만8633명을 동원한 ‘미쓰백’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67만6940명이다. 하루 동안 1만4373명을 동원한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3만327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3220명, 누적 관객 수 13만1892명을 불러모았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