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김수미가 칠순을 맞아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수미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는 가수 임희숙 등 지인들과 함께 한강에서 요트를 타고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인생다큐 마이웨이’ 김수미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노태희의 바이올린 연주로 낭만적인 분위기 속 칠순 생일파티를 기념했다. 김수미는 “인생은 정말 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라며 “내가 앞으로 얼마나 더 살지는 모르지만 돈이 많다고 다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함부로 인생은 자랑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대학 강의에서 “대학교를 나오지는 못했지만 대학원을 네 군데나 갔다. ‘대학을 가지 않아도 나처럼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