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러블리즈 미주가 ‘인간 비타민’으로 변신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JTBC4 예능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2’(이하 ‘마매뷰2’)에서는 미주가 멤버 케이와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티벌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주와 케이는 2019 S/S 뷰티 트렌드를 소개했다. 2019 S/S 뷰티 트렌드는 슈퍼 푸드에서 영감을 받은 뚜렷한 색상의 비타민 레드를 비롯해 오렌지 레드, 핑크빛 레드였다.
특히 미주는 직접 비타민 레드 립에 도전장을 외치며 존재감을 뽐냈다. 전문가의 도움 속 립스틱을 바른 미주는 한층 생기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미주는 “비타민 레드 립에 도전했다”며 “촉촉하고 가볍다. 마치 립밤을 바른 것 같다. 비타민처럼 얼굴이 화사해지니까 비타민 레드로 불리는 것 같다”고 친절한 후기도 잊지 않았다.
‘마매뷰2’ 녹화장에도 비타민 레드 립을 바르고 온 미주. 그의 모습에 MC들은 “걸크러쉬하면서도 여성스럽다”고 칭찬했고, 청일점인 한해 역시 “예쁘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마매뷰2’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JTBC4, 네이버 V LIVE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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