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오지 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안경을 쓴 채 수수한 모습으로 잔디밭에 누워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갸날픈 몸매와 함께 자연스러운 매력이 빛을 발한다. 설리는 현재 리얼리티 웹 예능프로그램 ‘진리상점’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지난 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 EP03. 이사 가기 좋은 날'에서는 이사를 준비하는 설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리상점’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1시 V 라이브,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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