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2’ 성훈, 숨겨둔 흥 폭발…경적 댄스 탄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뭉쳐야 뜬다2’ 성훈이 로마 여행 중 경적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2’에서 성훈은 대체불가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멤버들은 이탈리아 투어를 하던 중 글래디에이터 스쿨을 찾았다. 성훈은 그곳에서 익힌 검술을 영화나 드라마에 써먹을 날을 고대했다.

'뭉쳐야 뜬다2' 성훈의 예능감이 폭발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2' 방송 캡처
그러나 체력 단련부터 난관이었다. 성훈은 연발하며 의외의 허당미를 발산했다. 훈련부터 그의 꿈이 좌절됐다. 성훈은 이어 트램 투어를 통해 로마의 야경과 흥을 제대로 즐겼다. 그는 남다른 흥을 선보였다. 경적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뭉쳐야 뜬다2’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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