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 “여기가 어디지”…백두산에서 맞이한 아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 자신도 모르는새 도착한 백두산에서 아침을 맞았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백두에서 한라까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장 먼저 잠에서 깬 시안은 “여기가 어디지”라며 의아해 했다. 그는 전날 공항에서부터 잠이 들어 아무런 기억이 없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백두산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그러는 사이 잠에서 깬 시언이와 승재가 방에서 나왔다. 세 사람은 거실 쇼파에 앉아 이야기꽃을 피웠다. 시안이는 시언이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다. 시언이는 “6살”이라며 “한글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승재가 “나도 한글을 배우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시언은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준이까지 잠에서 깨자 네 명의 아이들은 큰 소리로 어른들을 깨웠다. 이어 백두산 원정대는 아침식사를 하러 갔다. 시안이는 응가를 먼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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