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소속사 JYP 수장 박진영으로부터 응원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는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미니 6집 앨범 ‘YES or YES’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트와이스의 타이틀곡 ‘YES or YES’는 트와이스의 고백에 오직 ‘YES’라는 답밖에 없다는 당찬 매력을 표현한 곡이다.
트와이스 ‘YES or YES’ 발매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다현은 컴백을 앞두고 박진영에 응원을 받았다며 “트와이스 아버지 ‘트버지’로 불리신다. 응원도 많이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포인트 안무를 예쁘게 잘 해줬으면 좋겠다는 응원도 해주셨다”며 미소로 답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날 신곡 ‘YES or YES’를 발표하며, 4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와 7월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세 번째 컴백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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