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미를 모두 저격할 두 크리에이터가 출연했다.
하드보드지 하나만으로 가구와 주방 등을 축소해내는 미니어처 작가 ‘묭스’와 집시와 야생이 만나 탄생한 신개념 낭만집시 크리에이터 ‘봉남’.
‘어느 별에서 왔니’ 묭스 사진=MBN ‘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이날 묭스는 “처음으로 콜라보를 한다”며 홍신애와 음식을 만든다고 밝혔다. 묭스는 밥 20알을 넣으며 “이 정도면 2인분이다. 같이 먹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된장찌개를 만들었다. 너무 다른 크기 차이에 패널들은 “너무 귀엽다” “이래서 여자들이 소꿉장난을 하는 거다” “진짜 미치겠다”라며 열광했다.
뮹스는 엄청나게 작은 크기지만, 실제로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신기함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