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동안 비법 공개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을 지켜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엄지의 제왕’이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을 지켜야 동안을 유지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10년 더 젊어지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상우 전문의는 이에 대해 “성호르몬을 지키면 동안외모를 유지할 수 있다”면서 본인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지의 제왕'이 호르몬 유지를 통해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했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그는 “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주름이 많아진다”며 “성호르몬 관리만 잘해도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고 했다. 서희선 전문의는 “성장호르몬이 줄어들면 노화가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현영은 “아이들에게 나오는 그 성장호르몬을 말하냐”며 의아해했다.



서희선은 “성장호르몬이 줄어들면 뱃살이 나오게 된다”면서 “나이에 따라 줄어드는 성장호르몬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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