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죽어도 좋아’ 공명이 백진희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는 강준호(공명 분) 대리가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에 관심을 표했다.
이날 이루다는 전날 회식에서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의 멱살을 잡은 뒤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됐다.
‘죽어도 좋아’ 공명X백진희 사진=‘죽어도 좋아’ 방송캡처 강준호는 회사에 출근한 이루다를 찾아가 “어젯밤에 정말 걱정했다. 안되겠다. 번호 좀”이라고 들이댔다. 이어 휴대폰을 가져다 자신의 전화번호를 저장한 강준호는 “아니 나 어제 완전 우리 이대리한테 반했단 말이야”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이루다 대리는 마시던 커피를 뱉을정도로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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