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엠카운트다운’ 물들인 정열적인 매력…섹시美 ‘세뇨리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VAV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정열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VAV는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노리따(Senorita)’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VAV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등장, 섹시한 표정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로 짙은 남성미를 자랑했다.

VAV, ‘엠카운트다운’ 무대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캡처
특히 ‘세뇨리따, 난 너를 조금 더 알고 싶다’, ‘난 눈을 뜨고 서서 너라는 꿈을 꾸게 됐어’ 등의 가사와 어우러지는 VAV만의 퍼포먼스는 남다른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VAV의 ‘Senorita’ 독일의 유명가수 케이 원(Kay One)의 동명 메가 히트곡을 한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했다.



한편 VAV는 오는 12월부터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체코, 헝가리 등 총 8개의 도시에서 유럽 앵콜 투어도 개최를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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