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휘성 “김조한=알앤비 조상님…데뷔 초 사인받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휘성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조한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R&B 브라더스 냉장고 제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설 김조한과 황태자 휘성이 등장했다.

이날 휘성은 신인 시절 김조한에 달려가 직접 CD에 사인을 받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휘성X김조한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그는 “데뷔하고 얼마 안되서 선배님을 만나게 됐다. 마침 그 당시 듣고 있던 노래가 솔리드의 노래였다”면서 CD에 사인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마치 친근한 옆집 형처럼 잘해줬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성주가 “인생의 최애곡은 솔리드의 ‘천생연분’이다”라고 말하자 안정환이 “그건 형이 놀 때 들어서 그렇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풍 역시 “클럽에서 많이 나오던 노래다”라며 상황을 묘사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