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느 별에서 왔니?’ 강유미가 매일 목소리가 바뀌는 상대와 전화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강유미, 안윤상의 ‘#보이스 인사이드’가 공개됐다.
안윤상은 강유미에 소개팅을 주선했고, 그 상대는 매일 목소리가 변하는 특이점을 가졌다.
‘어느 별에서 왔니?’ 강유미X안윤상 사진=‘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강유미는 첫날 배우 유해진 목소리부터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 김상중, 이선균 등 다양한 목소리로 시간을 함께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최화정, 조우종, 권인숙 등은 “보는 우리도 빠져든다”라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정체는 안윤상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강유미는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5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차근차근 시간을 늘려가며 영화도 찍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한편 ‘어느 별에서 왔니?’는 SNS 등 온라인에서 핫한 크리에이터의 일상과 콘텐츠 제작 과정 등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