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에서 8년만에 SK 와이번스가 우승을 차지하며 V4를 달성한 가운데, 와이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6차전까지 감동 시구와 연예인 시구를 사진으로 모아봤다.
감동 시구에는 1999년 한화의 우승 감독이었던 이희수 감독의 시구, 대성불패 구대성 감독의 시구, '폭풍 눈물'로 유명한 SK 와이번스 열혈팬 김유현 어린이 시구 등이 있다.
또한, 연예인은 인기그룹 엑소 멤버 찬열을 비롯 걸스데이 멤버 혜리, 배우 구혜선 등이 승리기원 시구를 했다.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에서 8년만에 SK 와이번스가 우승을 차지하며 V4를 달성한 가운데, 와이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6차전까지 감동 시구와 연예인 시구를 사진으로 모아봤다. 가수 에일리가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시구를 했다. 1999년 한화의 우승 감독이었던 이희수 전 감독과, 대성불패 구대성 감독이 준PO에서 시구를 했다. 걸그룹 EXID 멤버 솔지, AOA 지민, 기린즈 이가은-허윤진이 플레이오프에서 시구를 했다. '폭풍 눈물'로 유명한 SK 와이번스 열혈팬 김유현 어린이와 성악가 폴포츠 등이 시구를 하고 했다. 그룹 엑소 멤버 찬열(KS 2차전), 배우 구혜선(5차전), 혜리(6차전)가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서 시구를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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