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프로야구 선수협과 은퇴선수협, 일구회가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경찰야구단 유예를 위해 결의식을 갖고 호소문을 정와대에 전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유승안 경찰야구단 감독과 이순철 위원, 장성호 위원, 김정준 위원, 윤동균 전 감독, 김유동 일구회 부회장, 김선웅 선수협 사무총장이 참석했고 황재균, 오태곤, 민병헌, 신본기, 전준우, 김상수, 정수빈, 박건우, 허경민, 안치홍, 임찬규 등 많은 현역선수들이 참석했다.
임찬규가 호소문을 전달하기 위해 김선웅 선수협 사무총장과 함께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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