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멕, 흥부자 자매의 즉흥 댄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과 멕이 블레어가 준비한 숙소를 둘러보고 만족감에 춤을 췄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블레어와 그의 가족은 한국 마트에 들러 장을 봤다.

호주 가족은 흩어져서 각자 취향에 맞는 음식재료들을 샀다. 마트를 나오니 날이 어둑해져 있었다.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과 멕이 흥이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도착한 숙소는 글램핑장이었다. 블레어는 “옛날 캠핑 추억을 떠올리기에 좋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케이틀린과 멕은 거실과 방을 둘러보더니 감탄사를 연발했다. 신이 난 두 사람은 콧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도 했다.



블레어는 마크에게 “한국식 바비큐를 먹자”고 제안했다. 마크는 흔쾌히 승낙했다. 블레어는 이어 자신이 삼촌과 아버지 중 누구를 닮았는지 궁금해 했다. 케이틀린과 멕은 상반된 주장을 내놓으며 다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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