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해피투게더4’를 통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그룹 워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 강다니엘은 “게임을 좋아한다. 친구들끼리 게임을 좋아하는 장르가 다 다르다. 게임에 대해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4' 강다니엘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그러면서 “하던 게임이 서버 점검을 했다. 모르고 해당 회사에 메일을 보냈는데, ‘디도스 공격 때문’이라는 답장이 왔다. 이후에 게임회사 투자도 해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강다니엘은 어머니에게 집을 사준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부산에 있는 어머니 집 모든 곳에 내가 있었다. ‘팬들의 방이 이럴까’ 생각했다”면서 “한정판 굿즈도 있었다. 금색 맥주잔도 여덟 개나 있었다”고 말했다.
듣고 있던 김지혜는 “나도 없는 것”이라며 “구하기 진짜 힘든 것”이라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 첫 덕질”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