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빌보드 23위…‘엠카’는 2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엑소가 빌보드 23위, ‘엠카운트다운’ 2위를 차지하는 등 음원차트 강자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엑소의 5집 앨범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가 발매됐다. 팬들의 반응은 역시 뜨거웠다.

약 열흘이 지난 13일에는 ‘빌보드 200’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K-Pop 그룹으로서는 방탄소년단에 이은 역대 두 번째 진입 기록이다. 빌보드 자체 기록 중에는 최고 성적이다.

엑소가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엑소 멤버 레이는 지난달 미국 데뷔 앨범 ‘나마나나(NAMANANA)’로 ‘빌보드 200’ 차트에 21위로 처음 진입하기도 했다. 또 엑소는 ‘아티스트 100’에서도 9위에 올랐다. 이 또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 부문 1위가 록밴드 Queen, 2위가 아리아나 그란데였다. ‘아티스트 100’ 차트는 다방면에서 분석한 빌보드의 메인 차트 중 하나다.



아울러 엑소의 ‘Tempo’는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에서 11월 셋째 주 2위에 올랐다. 이날 1위는 트와이스의 ‘YES or YES’가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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