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4일 연속 1위..116만 돌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가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43만399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16만2664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보헤미안 랩소디’는 하루 동안 32만6373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81만876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9만6918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17만7745명이다. 하루 동안 6만1242명을 동원한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245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성난황소’는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4098명, 누적 관객 수 4만8380명을 불러모았다.

‘신비한 동물사전2’는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조니 뎁)에 맞서는 ‘알버스 덤블도어’(주드 로)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배우 수현이 볼드모트의 애완 뱀 내기니 역할로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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