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귓가의 맴도는 리듬의 2년만의 완전체 무대 `알러뷰` [동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EXID가 중독성 강한 곡으로 5인조로 컴백했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EXID 싱글 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
이날 쇼케이스에서 EXID는 2년만의 완전체인 '알러뷰'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알러뷰'는 곡의 전반부부터 흘러나오는 중독성 있는 보이스 샘플이 인상적인 곡으로 엘리의 랩, 혜린과 솔지의 고음, 하니와 정화의 중저음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또한, EXID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후 2년만의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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