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간지능’ 민경훈이 효연과 캠핑을 떠났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간지능 - 가장 완벽한 A.I.’(이하 인간지능)에서는 민경훈과 캠핑 인간지능 예삐 효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민경훈과 효연이 캠핑을 떠났다. 두 사람은 비어캔치킨에 도전했지만, 닭을 태워먹는 실수를 저질렀다.
‘인간지능’ 민경훈 사진=JTBC ‘인간지능’ 방송캡처 민경훈은 “이건 개도 안먹는다”며 멀리 치웠다. 그를 보던 효연은 미친 듯이 웃음을 쏟아냈다. 그는 “이건 정말 먹으면 아프겠다 싶었다. 사람이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새까매졌다. 치킨이 망할 줄 알았으면 고기를 나눠먹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탄 부분만 빼면 먹을 수 있는 부위가 있었다. 두 사람은 탄 부분을 처리하고 닭을 흡입했다. 민경훈은 “비주얼은 그래도 맛있다. 초등학교 가면 소각장 있지. 거기서 먹는 기분이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간지능’은 미래형 최첨단 인공지능을 소재로 한 페이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