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양세형이 일일 알바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서는 8인 8색 현실남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장동민 PC방에서 알바를 했다. 장동민은 몰래 음식물을 섭취하는 양세형에게 뿔났다.
이후 장동민은 양세형에게 전단지를 나눠줄 것을 요구했다. 양세형은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사람들에게 셀카를 찍어줬다. 마치 팬미팅 같은 상황. 뒤늦게 찾으러 온 장동민은 양세형의 행동에 뿔났다. 장동민은 “상관없는 동네에서 하고 있어! 지하철로 세 정거장이라고”라며 분노했다.
이에 양세형은 “사람이 너무 없어서 걷다가 30분을 걸어갔다. PC방이랑 세 정거장을 갔더라. 그분들이 오려면 전철을 타고 오셔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