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양세형이 일일 알바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서는 8인 8색 현실남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장동민 PC방에서 알바를 했다. 장동민은 몰래 음식물을 섭취하는 양세형에게 뿔났다.
이후 장동민은 양세형에게 전단지를 나눠줄 것을 요구했다. 양세형은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사람들에게 셀카를 찍어줬다. 마치 팬미팅 같은 상황. 뒤늦게 찾으러 온 장동민은 양세형의 행동에 뿔났다. 장동민은 “상관없는 동네에서 하고 있어! 지하철로 세 정거장이라고”라며 분노했다.
이에 양세형은 “사람이 너무 없어서 걷다가 30분을 걸어갔다. PC방이랑 세 정거장을 갔더라. 그분들이 오려면 전철을 타고 오셔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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