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틴탑 천지가 ‘연애의 참견2’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2’에는 틴탑 천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천지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보는데 꿀잼”이라며 “연애가 하고 싶어진다”고 말해 ‘연애의 참견2’ 애청자임을 인증한 바 있다.
틴탑 천지가 '연애의 참견2'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낸다.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2'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천지는 감미로운 세레나데로 참견러들의 고막을 녹였다. 서장훈은 “연참에서 노래를 듣긴 처음”이라며 감탄했다. 한혜진 역시 “감미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천지는 중립참견으로 관심을 사로잡았다. 참견러들이 “헤어짐이 답”이라고 의견을 모을 때도 천지는 홀로 “이별까지 가야 될까요?”라고 반론을 내놨다는 후문이다.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