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용준형이 ‘커피야, 부탁해’에서 맡은 자신의 배역 임현우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채널A 새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는 용준형의 이야기를 전했다. 드라마 속 자신이 맡은 배역 임현우에 관한 것이었다.
이날 용준형은 “임현우는 얼핏 보면 냉정해 보이지만 츤데레 같은 면이 있어 주변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챙겨주고 또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용준형이 '커피야, 부탁해' 임현우와 자신의 싱크로율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비엠컬쳐스, 콘텐츠풀 제공
그러면서 “나는 잘 모르겠는데, 대본을 본 사람들이 이런 점이 나와 닮았다고 한다. ‘100% 닮았다’라고 얘기하진 못하지만 닮은 면이 많다. 비교적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웹툰 보조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12월1일 저녁 7시40분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