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트로트 가수 민진주가 '뷰티페스티벌‘ 홍보대사로 나선다.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열린 ‘2018 싸이클린 배 제3회 WBCA 뷰티페스티벌’에서는 민진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그는 각종 홍보영상 제작과 홍보매체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민진주는 이에 대해 “앞으로 K뷰티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힘쓰며, 뷰티 관련 프로그램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진주가 '뷰티페스티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사진=내츄럴리뮤직 제공
소속사 내츄럴리뮤직 관계자는 “모델출신 가수 민진주는 평소에도 뷰티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뷰티제품의 홍보와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MC, 모델, 연기 등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진주는 지난 2012년 ‘오빠 짱이야’로 데뷔했다. 이후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2018 한류힙합문화대상’ (2018 KOREA HIPHOP FESTIVAL K-HIPHOP AWARD) 시상식에서 힙합문화교류 K-POP 우정상 수상자로 상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