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일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홍보대사 위촉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일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븐어클락(한겸, 현, 이솔, 정규, 태영)은 일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홍보대사로 임명받았다.

일산동부경찰서의 여성청소년과는 학교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성폭력 등을 맡고 있는 부서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을 전담하고 있다.

세븐어클락, 홍보대사 위촉 사진=일산동부경찰서 공식 페이스북
멤버들은 지난달 29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과 캠페인에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미니앨범 2집 '#7'으로 청춘의 질주하는 뜨거운 열정을 노래했던 세븐어클락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며 본격적인 '소셜테이너'로의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세븐어클락과 일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 소식은 일산동부경찰서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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