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정인욱, 오늘(1일) 결혼 “행복한 가정으로 잘 살게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허민과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이 오늘(1일) 결혼식을 올린다.

허민과 정인욱 부부는 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 더 피아체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6개월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시즌 중인 정인욱과 임신 중이었던 허민은 결혼식을 뒤로 미뤘다. 그리고 그해 12월 딸 아인 양을 낳았다.

허민♥정인욱, 오늘(1일) 결혼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허민은 결혼식을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내일이면 결혼식이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선물같이 아인이가 찾아와 조금 늦은 결혼식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결혼식이 될 것 같다”라고 전한 바 있다.



정인욱 역시 “많은 분들의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야구도 준비 잘해서 내년 시즌에는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