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첫 디너쇼 ‘진해성의 추억의 가요 송년 디너쇼’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진해성은 오는 18일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진해성의 추억의 가요 송년 디너쇼’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오픈된 티켓이 현재 전석 매진이 되는 등 국내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디너쇼가) 매진되어 놀랐다. 성원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첫 디너쇼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해성, 첫 디너쇼 전석 매진 인기 입증 사진=KDB엔터테인먼트 제공
진해성은 최근 ‘인생술집’, ‘히든싱어’, ‘수요미식회’, ‘어쩌다 어른’ 등 굵직한 예능프로그램 등을 섭렵하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 전북 정읍시편에 초대가수로 출연한 진해성은 자신의 히트곡 ‘사랑 반 눈물 반’을 열창하며 객석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진해성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 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