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육동일 충격 고백..강태성, 디자이너 진예솔 뽑아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비켜라 운명아' 육동일이 강태성에게 진실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21회에서 안남진(박윤재 분)과 최시우(강태성 분)는 각자 팀을 꾸리기로 한 가운데 최시우는 정진아(진예솔 분)를 디자이너로 뽑았다.

이날 안남진은 최시우와 후계경쟁에 돌입 실적이 낮은 공장 문을 닫고 직원들도 대거 해고시키겠다는 최시우의 계획을 1년간 보류할 계획이였고, 안남진은 직접 발로 뛰며 직원들을 뽑았지만 디자이너만은 뽑을 수 없었던 것. 이에 최시우는 수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일순위로 디자인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신입디자이너 정진아를 택했다.

사진=비켜라 운명아 캡처
이어 장실장 역시 정진아의 실력을 인정하며 정진아가 꼭 최시우 모친 최수희(김혜리 분)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고, 같은 시각 최수희는 아들 최시우에게 후계경쟁 없이 후계권을 주기로 했다. 이에 최수희는 먼저 한만석(홍요섭 분)에게 최시우와 한승주(서효림 분)의 파혼 조건으로 주식을 달라고 요구했고, 죽은 안석호(남일우 분)의 동생을 찾아가 최시우가 대표가 되면 계열사를 주기로 조건을 ㄱ너다.



한편 이날 한승주는 한만석을 찾아갔다가 계모 고연실(유지연 분) 동생 고선규(강두 분)가 사고를 친 사실을 알고 분노했고, 강대식(육동일 분)은 최시우와 정진아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 “당신 누구냐. 나 진아 남편이다”고 성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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