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조정민, 매니저는 친동생…“누나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조현석 씨가 ‘사람이 좋다’를 통해 누나 조정민의 매니저가 된 이유를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가수 조정민의 일상을 소개했다.

조정민의 친동생이자 매니저인 조현석 씨는 “누나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며 매니저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사람이 좋다'를 통해 조정민의 친동생이 누나 매니저 일을 하기로 결심한 까닭을 소개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조정민 어머니는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딸을 반겼다. 조정민은 엄마와 인사를 나눈 뒤 방으로 들어가 트로트 공부를 시작했다. 조정민은 데뷔 4년차 트로트가수다. 그는 음대 재학시절 피아노를 전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트로트가수 제의가 왔었다고 전했다. 데뷔를 결심한 것은 선배 장윤정의 성공사례였다.



조정민의 트로트 연습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그는 엄마와 남동생을 앉혀두고 트로트 메들리를 열창했다. 어머니와 동생은 진지하게 조언해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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