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오늘(5일) 생일을 맞이했다.
5일 소녀시대 공식 트위터에는 “HAPPY YURI DAY”라는 축하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현재 유리는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복승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에도 출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 4일에는 데뷔 첫 솔로앨범 ‘더 퍼스트 신(The First Scene)’의 타이틀곡 ‘빠져가’를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유리는 오는 9일 ‘YURI BIRTHDAY PARTY’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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