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업텐션 쿤이 새 앨범 ‘Laberinto’에 대해 소개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업텐션의 미니앨범 ‘Laberinto’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후 근황 “한국 활동은 오랜만이다.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활동을 하며 팬들을 위해 스페셜 앨범을 냈다. 3주년 팬미팅까지 했다”
업텐션 쿤이 ‘Laberinto’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 예고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해외투어에 대해 “올해 일본에 자주 갔다. 그밖에 미국과 유럽 4개국을 다녀왔다”고 소개했다. 웨이는 “이번 앨범은 도망자와 추격자라는 콘셉트와 이야기가 있다. 팬들과 함께 하는 앨범”이라고 덧붙였다.
쿤은 “이번 미니 앨범 ‘Laberinto’는 스페인어로 미로 혹은 미궁이라는 뜻”이라며 “헤어 나올 수 없는 업텐션의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추격자 버전의 클루와 도망자 버전의 크라임으로 구성됐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