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앤디가 쌍둥이 개그맨 이상민, 이상호 집 청소에 한숨을 내쉬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에서는 앤디가 이상민, 이상호의 부탁을 받고 이사 간 새 집 청소를 맡았다.
앤디는 옷방 가득 널브러진 옷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청소를 부탁한 이상민과 이상호는 “저희가 있으면 불편하시죠?”라며 유유히 집을 떠났다.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앤디 사진=‘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방송캡처 본격적인 정리에 나선 앤디는 묵묵히 할 일에 집중했고, MC 이휘재가 “방송인데 멘트 한 마디가 없다. 다큐멘터리 아니냐”라고 꼬집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앤디 역시 “너무 말없이 일에만 집중한 것 같다”면서 “부모님이 옷가게를 하셔서 정리를 잘한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가 완벽하게 집정리하는 모습을 본 문세윤이 “이삿짐 콜 센터 연락오겠다”라고 하자 슬리피가 “나는 200% 연락하겠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