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SKY 캐슬’ 변화 일으켰다 “사고치는 게 나아”…김병철 발악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윤세아가 ‘SKY 캐슬’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가운데 남편 김병철이 분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노승혜(윤세아 분)가 스터디룸을 손보며 남편 차민혁(김병철 분)의 교육방침에 반기를 들었다.

노승혜는 빌린 쇠망치로 스터디룸을 내려치며 강렬한 변화를 예고했다. 그는 부서진 틈 사이로 햇살이 비추자 환한 미소를 지었다.

‘SKY 캐슬’ 윤세아X김병철 사진=‘SKY 캐슬’ 방송캡처
이어 아들 차서준(김동희 분), 차기준(조병규 분)과 외식 자리에서 “엄마는 너희가 억지로 아빠랑 공부하는 것보다 차라리 사고치는 게 낫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평소 노발대발하는 차민혁의 성격을 아는 아들들은 노승혜를 걱정했다. 노승혜는 세 모자의 승리를 예감했으나 차민혁은 휑한 스터디룸을 보고 발악했다.



차민혁은 노승혜에 “고분고분 하던 사람이 왜 덤빌까?”라며 “가장에 대한 존경심이 있다면 그럴 수 없다”면서 카드 압수 및 생활비를 주급으로 주겠다며 압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