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신곡, 3일째 감감무소식…뉴질랜드 출국설 제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산체스가 신곡을 내기로 약속한지 수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어 각종 의혹이 불거졌다.

산체스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에 “새로운 음원 2018.12.06.”라고 적으며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사흘이 훌쩍 지나도록 신곡은 공개되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산체스는 지난 5월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계약이 종료됐다. 개인 활동 중인 탓에 산체스 본인이 아니면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없다는 의미다. 물론 그의 행적은 묘연한 상황이다.

산체스가 새 음원 공개를 예고한지 3일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이다. 사진=산체스 인스타그램
산체스·마이크로닷 형제는 최근 화두가 된 빚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지난 18일 두 사람의 부모가 20년 전 지인과 친척의 돈을 빌려 잠적한 혐의가 알려진 까닭이다. 논란이 불거진 이후 마이크로닷은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산체스 역시 이를 의식해 음원 발매를 미룬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산체스가 아무런 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있어 각종 소문과 추측을 생산해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동생 마이크로닷과 함께 부모가 있는 뉴질랜드로 떠났다는 의혹까지 제기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