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간다’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후회와 그리움을 담은 정통 발라드다. 사랑이 끝난 순간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다. 신재는 이번 곡을 통해 자신만의 색과 감성을 전달한다.
신재가 새 싱글 '너에게 간다'로 컴백했다. 사진=스타엔트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재의 소속사 스타엔트리엔터테인먼트 측은 “‘너에게 간다’는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만큼 신재의 색깔이 잘 묻어난 완성도 있는 곡”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신재는 ‘49일’ ‘무사 백동수’ ‘구가의 서’ ‘참 좋은 시절’ 등 수많은 OST를 불러 큰 사랑을 받아왔다. OST의 블루칩으로서 국내외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뮤지컬 활동과 공연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너에게 간다’를 발표한 신재는 오는 2019년 1월12일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