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오늘(10일) ‘가요무대’ 출연…남진 ‘빈 잔’으로 추억 자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가요무대’에서 남진의 ‘빈 잔’으로 추억을 자극한다.

진해성은 10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589회 한 잔의 추억 편에 출연한다.

이 날 무대에서 남진의 ‘빈 잔’을 열창 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해성, 오늘(10일) ‘가요무대’ 출연 사진=KDH엔터테인먼트
특히 진해성은 오는 18일 63빌딩 컨벤션 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첫 디너쇼 ‘진해성의 추억의 가요 송년 디너쇼’를 개최 할 예정으로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진해성의 추억의 가요 송년 디너쇼’는 첫 디너쇼임에도 공연 전부터 매진됐다”며 “이렇게 빠르게 매진 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진해성은 최근 ‘인생술집’, ‘안녕하세요’,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과 함께 디너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가요무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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